관람의 즐거움을 위해 중요 내용 스포일링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까미엉아 김 과장입니다.
이번 시간 소개드릴 영화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사랑하는 웨스 엔더슨 감독의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입니다. 아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라고 하면 '아 그 감독!
' 하시는 분이 많을듯합니다. 바로 '그 감독'의 장편 초기작 중 하나이며 색감과 기하학적 배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아, 참고로 저는 빌 머레이에게 낚여서 바다 생활에 대한 환상을 품고 해군에 자원입대했습니다. 추가로 입대 날짜까지 받곤 웨스 앤더슨 영화 개봉 소식에 한 달 미루기까지 했네요.
좋아하는 감독 이야기 나오니 서론이 끝..........
영화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리뷰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2004) / 스포 없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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