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0 2022년 08월 20일 토요일, 어제는 금요일이었고 밀린 업무를 보느라 새벽 4시에 잠들었다. 그래도 무리없었다.
내일이 토요일이었으므로. 일어났을 때도 큰 이상 없었다.
엄마 가게 문 여는 걸 도와주고, 여차저차 오후도 지나고 저녁도 지났다. 이른 저녁을 먹었던 나는 일감을 가지고 집근처 카페로 나갔다.
카페는 여느 카페가 그렇듯 추웠다. 나는 너어무 편하게 나왔고, 자랑스럽게도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다.
그 날은 아스날 경기가 있었으므로. 그래도 따뜻한 유자차를 먹은 것을 보면 몸이 100%는 아니었던 걸 무의식중에 알았는지도.
다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얼추 완성을 시켜놓고 집으로 향했다. 아스날 경기를 틀었다.
여전히 몸이 안 좋았는 걸 알았는지 무알콜 맥주를 마시면서. 너무 피곤했는지 전반전만 보고 잠이 들었다.
내일 엄마랑 주말 농장에도 가야하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코로나 자가문진표상 대표 발병증상> DAY 1 일어났을 때,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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