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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마미의 17주 만 34세 나이에 의한 고위험 니프티 검사 결정과 후기

 복마미의 17주 만 34세 나이에 의한 고위험 니프티 검사 결정과 후기

#니프티 검사#나이에 의한 고위험#더 맘 스캐닝 플러스 검사#임신 17주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염색체 이상이 있는지, 기형이 있는지 등 여러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중 니프티 검사는 기본적으로 하는 1차, 2차 기형아 검사에서 고위험 즉, 뭔가 이상이 감지된다는 소견이 나오거나 또는 노산으로 인해 산모가 선택적으로 시행하는 기형아 선별 검사입니다. 1차, 2차 검사가 94~96%의 정확성을 가진다면 니프티 검사는 99%의 검출률로 좀 더 정확하게 태아의 이상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산모의 혈액만 뽑으면 되고, 정확도도 높은데 비용이 비싸서 30대 이상의 산모들이 많이 고민하는 검사입니다. 복마미는 1990년생으로 현재 만 34세이고 출산을 할 때는 만 35세가 됩니다. 2차 기형아 검사를 하기 위해 내원했던 날 원장님께서 노산의 기준이 되는 만 35세에 딱 걸치기 때문에 기형아 검사에서 저위험군이 나와도 "나이에 의한 고위험군"이라고 하시며 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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