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복순입니다. 다낭으로 가족들과 아빠 칠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초등학생 조카와 70대 부모님이 함께 하는 여행이라 마이리얼트립에서 VIP 패스트 트랙을 신청했었어요 후기에 수화물이 늦게 나오면 의미가 없다는 후기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더운데 다 같이 서 있으니,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서 입국, 출국 모두 신청을 했습니다.
입국할 때 에스코트 서비스 없었습니다... 짐 찾아주더니 앞으로 나가~ 그러더라고요 수화물 보내기 전 캐리어 사진을 찍어서 카톡을 보내줘야 해요 이 사진을 보면서 캐리어를 찾기 때문에 가족들끼리 같은 모양의 색 리본이나, 딱!
보면 알만한 같은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낭공항에 내리니, 이름이 쓰인 종이를 들고 있어서 바로 찾아 수 있었습니다.
다낭공항이 작아서, 입국심사하는 곳 뒤가 바로 짐 찾는 곳이라 패스트 트랙이 의미가 없구나... 싶었어요 입국심사는 줄 서지 않고 빨리 받았어요.
그리고 라운지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수화물 찾는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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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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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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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국제공항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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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리얼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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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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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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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원문 링크 : 다낭 국제공항 기다림 YES! 빨리만 나가면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