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여행 시 택시에서 인종차별받은 이야기와 대처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해외여행 시 주로 우버를 이용하는데, 이날은 우버가 잡히지 않아서 숙소 근처에서 택시를 잡고 몽마르트르 언덕으로 가고 있었어요.
나이 지긋한 백인 할아버지 기사님이 우리가 차에 타자 운전석 창문을 열고 달리기 시작했어요.. 2월이라 추웠는데... 답답하신가??
라고 생각하면서도 느낌이 좋지 않아서 번역 앱을 켜고 그 사람이 하는 말을 확인했죠.. 인종차별당한 택시 한국에서 왔냐고 그러더니..
쓸데없는, 기생충 등등.. 인종차별을 우리가 알아듣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떠들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저도, 한국말로 막 이야기했죠.. 너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지??
네가 뭐라고 하는지 알지만, 난 기분 안 나빠!! 한국 사람들 그렇지 않으니까~ 그러면서요 ㅋㅋㅋ 그러다 보니, 몽마르트르 언덕에 도착해서, 카드를 주니, 카드 안 받는다고 현금결제하라는 거예요 싸우기 싫고, 기분 망치기 싫어서 18유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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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외 택시에서 인종차별 피하는 방법과 대처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