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에서 애벗키니대로로 걸어갔다. Abbot Kinney Blvd 에보키니 거리는 LA 핫플인데 소품샵, 레스토랑, 카페 등 다양한 가게들이 있고 야외테라스가 다 잘 되어있었다.
비벌리 힐스 작은 버전 같았달까? 베니스 들렸다가 가기 좋다.
혼자다니면서 아무일도 없는데 엄청 쫄아서 다녔는데 내가 봉고차 옆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문이 드르륵하고 열렸을때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이게 다 주변에서 겁줘서 그렇다구… 집집마다 색깔도 다양하고 거리가 예뻐서 구경하다보니까 금방이었다.
말리부보다 베니스에는 홈리스도 많고 더럽다고 했는데 맞음… LA 쪽으로 가면 더 하다고 해서 걱정이 많아졌다. 뭐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초반 혼자 여행할때는 근심걱정 장난아니었다… 그렇게 도착한 블루보틀커피 1103 Abbot Kinney Blvd 1103 Abbot Kinney Blvd, Venice, CA 90291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블루보틀커피 캘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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