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스타렉스 3밴 중고차 투명한 글라스 밴 저랑 신랑은 애견 호텔 및 애견 유치원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 둘이 동물들이 너무 좋아해서 같이 서로 동물을 두마리 세마리 정도 키워서 합치니까 다섯 여섯마리 되었는데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까지 강아지 똥 치우다가 하루를 다 보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목욕을 시킬 때도 한명씩 안시켜요.
마당에다가 큰 월풀에 물을 담아요. 애들이 샤워는 싫어해도 물놀이는 진짜 너무 좋아해요.
애견 팬션 가면은 거기 수영장 전세 낼 정도로 좋아하는데 거기다가 물을 받고 어느 정도 놀게 한 다음에 몰래 애기들 몸에다가 샴푸를 뿌려요. 애들은 몰라요.
물에 들어가 있으니까 근데 그게 물에 들어가면서 거품이나고 그 때 이제 신랑이랑 같이 노는척 애들 몸을 막 문데요. 애들이 착한게 그렇게하면 말을 너무 잘 듣고 절대 물은 뺴지 않고 여섯마리 전부 그렇게 비누칠을 하고 마당에 풀어놓고 다시 물을 받아요.
그리고 애들이 막 뛰어 놀다가 물로 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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