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후기] 독고솜에게 반하면 - 허진희 지음 어느 교실에 독고솜이라는 아이가 전학온다. 독고솜은 유독 하얀 피부를 가졌는데, 까맣고 긴 머리카락 때문에 얼굴이 하얗다 못해 창백할 정도다.
오밀조밀하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도 자꾸 쳐다보는 매력이 있단다. 그래, 뭐...
이쁘긴 하네. '독고솜'이라는 한 인물을 바라보는 두 시선.
이 책은 서율무와, 단태희의 시선으로 쓰여있다. 표지만 보고 독고솜이 주인공이라 생각했던 나.
편견 좀 버려야겠다. 글에서 나오는 여왕은 단태희다.
너무 빨리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너무 빨리 아이들을 조종할 수 있게된 여왕, 단태희. 또, 탐정이란 서율무다.
중학생인데도 명탐정이란 꿈을 품고있는 탐정 지망생, 서율무. 사진을 찍다 Yse24에 잘 설명되어 있는 이미지가 있길래 가져왔다.
책에서 단태희는 독고솜은 마녀라고 외친다. 그렇다.
그날..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마녀라는 소재를 참 멋지게 활용한 것 같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은 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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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솜에게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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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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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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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학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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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희
원문 링크 : [책 후기] 독고솜에게 반하면 - 허진희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