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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도 걱정 없는 시어서커 치마바지로 예쁘고 편안하게

 세탁도 걱정 없는 시어서커 치마바지로 예쁘고 편안하게

SOI what SOI 안녕하세요 행복을 그리는 소비남매맘입니다 여름이라 습도가 무지막지하게 높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끈적끈적한 요즘이죠? 오늘도 뭘 입혀야 하나 고민을 하는데 아니 어린이집에서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는다지 뭐예요?!

아이에게는 즐거운 활동이지만 엄마에게는 빨래 걱정을 하게 하는 그것은 바로 수박 물.. ㅋㅋ 소비맘은 소이의 옷장을 빠르게 스캔했어요!

수박 물이 들어도 빨래가 쉬운 옷으로 고르기 위해서요. 귀염 발랄 시어서커 치마바지!

매일 입고 싶은 편안함 헤이미니 러블리 시어커서 큐롯팬츠 정말 시어커서 원단은 부드럽지는 않지만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서 시원한 데다 세탁이 편해서 수박화채 만들기처럼 옷이 오염될 가능성이 높은 활동을 하는 날에 주로 잘 입혀보내요 ㅋㅋ 큐롯 팬츠지만 얼핏 보기에는 치마 같아요. 작년에 한창 공주 시기였을 때 처음에는 바지라고 안 입으려 했던 소이가 한번 입어보고는 편안하고 예쁘게 보였는지 그다음부터는 잘 입어주더라고요 밀크마일 티셔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