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가 온 만큼 또 찾아온 둘째의 감기 ㅠㅠㅠㅠㅠㅠㅠ 병원갔더니 입원 대기중인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ㅠㅠㅠㅠㅜㅜ 주말에 재채기할때마다 노란 콧물이 분수처럼 나와서 이건 곧 아프겠군 싶긴했는데 역시나..... 이틀동안 집에서 밥도 잘먹고 잘 놀고 컨디션도 좋고 다시 등원하자마자 어린이집에서 전화 왔어요 아침 간식 토하고 열난다고해서 부랴부랴 다시 집으로....
집에와서 약먹고 밥먹고 잘놀고 낮잠도 안자다 겨우 잠들고.... ㅋㅋㅋㅋㅋㅋㅋ 컨디션 좋아진건 다행인데 엄마가 아플거같어^^ 아!
요즘 저희 집은 미끄럼틀 당근으로 샀다가-팔았다가 X3번 결국 요즘 이 친구들 체력이 너무 좋아지고 밤 10시에도 잠을 안자서 다시 당근으로 데려왔어요..... 친정엄마가 대체 집이 무슨 일이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들 둘 키운다고 생각해야되 엄마...
밤9시에 잠 안자겠다고 보드게임중... 초코우유 사러간다고 산책...
얘도 언니 따라서 잠 늦게자요 40개월 16개월 둘 다 잠 늦게 자는 요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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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육아일기] 가정보육중인 둘째 잠 안자는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