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잠자던 우리 딸들 8시20분에 일어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매일 밤에 좀비처럼 잠안자고 돌아다니더니ㅠㅠㅠㅠㅠ 체력들이 너무 남아돌아서 밤에 잠을 안자요....
어린이집에서 열심히 놀고 낮잠을 너무 푹자고 와서 그런가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땀흘리면서 너무 잘놀아서 보기는 좋다c 4살의 체력은 넘치구요!!! c 둘째는 약을 다먹어서 오전에 병원에 갔어요!
진료 기다리다가... 바닥에 기어다니고 난리 그리고 등원 완료^^ㅋㅋㅋㅋ 남편 회식있어서 친정집으로 하원했는데 첫째가 저녁되니까 “엄마 할미집에서 잘래!
“ ”내 곰돌이 이불 가져와!“ 라고 해서 집에서 다음날 입을 옷+이불 등등...챙겨갑니다 애들 짐은 뭐 이렇게 늘 한짐인지 가을 됐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여름이에요ㅠㅠㅠ 15분거리인데도 땀이 줄줄 할미집에서 오랜만에 잔다고 너무 좋아하는 첫째를 보니까 가끔와서 자고 가야겠어요!
첫째 혼자와서 자고가면 좋겠지만 아직은 무리...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눈뜨자마자 할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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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숙식제공 친정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