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끝자락에 걸쳐있는 7살 진도 믹스 첫째 딸과 21개월 둘째 딸 키우는 애개육아와 동시에 일하는 워킹맘이에요 하루의 시작은 언제나 첫째딸 밤이 산책으로 시작합니다 이건 평일, 주말 똑같아요! 산책하고 떡실신 그 이유라 함은 밤이에게도 패턴 화가 됐는지 6시 30분만 되면 저를 그렇게 깨워요..
이것이 애개육아의 숙명 (일요일 하루는 안 봐주니..) 산책하고 이것저것 밤이 케어하고 나면 7시 30분..!
일어났다고 울지도 않음 그냥 혼자 노는 ST 이미 하린이는 그전부터 일어나 있네요 아기 태어났을 때부터 수면 교육을 해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거의 오차가 없는 것 같아요 산책하고 돌아오면 바로 애개육아 모드 ON 밤이 밥, 물 새로 갈아주고 하린이 아침 챙겨주고 21개월쯤 되면 어떤지 아시나요? 떼떼떼떼떼쟁이~ 1초라도 안 보이면 2!
2초도 떼쟁인데~ 거의 이 정도죠 .. 어이없는 이유로 우는 게 웃긴 엄마 제 생각에는 하린이 언어 발화가 조금 늦는 편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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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대 애개육아 워킹맘의 주말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