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새벽. 오늘도 블로그에 글을 썼다.
하루하루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모습에 가슴이 벅차고 있다는 걸 느낀다. 오늘은 100일의 목표 카테고리에 글을 하나 쓰고 일상생활에도 하나의 글을 썼다.
정말 글재주는 없는 거 같다.. ㅎ 현재 몇 곳의 자기 계발 및 글쓰기 오픈채팅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평가를 받아보기로 했는데 너무나 부끄러워서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도 용기 내서 내가 쓴 글을 읽어달라고 말했더니 몇몇 분들이 보시고 피드백도 주셨다. 너무나 부끄럽지만 이렇게 별거 아닌 글도 쓰다 보면 언젠가 나도 많은 이웃도 만들고 자신감도 생기겠지?
하루하루 열정적으로 살아보려고 한다. 글쓰기를 한다는 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는데 정말 독서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 게 역행자 - 자청 이 책을 보고 나서 그냥 두서없이 쓰더라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라는 말에 용기를 얻게 되었다.
나는 정말 이런 사소한 글쓰기조차도 못하던 사람인데 이 한 권의 책이 나에게 ...
#
일기
#
자기계발
#
자기계발서
#
글쓰기
#
독서
#
역행자
#
일상
원문 링크 : 발전하고 있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