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식재료로 쓰이는 배추는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채 중 하나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사람에게도 좋은 배추가 강아지에게도 좋은지 급여방법과 장점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배추 급여방법 익혀서 급여하거나 조미가 되지 않은 생배추를 급여하는 방법이 있다.
세척하기 -배추는 농약을 많이 치는 채소 중 하나이다. 반려견에게 배추를 줄 때는 되도록이면 배추 속살만 발라서 주고 세척을 할 때는 물에 5분 정도 담근 후 다시 한번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먹는다.
생배추 급여 -생배추를 세척할 때는 식초물에 담가 두었다가 건져 내면 잔류농약과 기생충 알 들을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가급적 익혀서 먹이는 걸 추천한다.
익혀서 급여 -배추의 경우 섬유질이 높은 채소이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반려견들은 소화를 하기 힘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배추를 줄 때는 뜨거운 물에 데쳐서 급여해 주면 소화가 더욱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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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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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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