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밤 하면 여러분들은 어떤 게 생각나나요? 34년 차 부산 사람인 저는 경주에 올 때마다 밤에는 동궁과월지(안압지)를 다녀왔었는데요 이번에도 쿼카와 쿼카네 친구 커플과 함께 데이트하기 좋은 경주 야경 명소인 동궁과월지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김에 저희가 스냅 촬영을 했던 월정교도 함께 다녀왔어요!
저희는 4월 중순에 방문해서 오후 7시 즈음에 도착을 했어요 미리 도착하지 않으면 주차하기도 힘들고 사람도 많아서 웬만하면 빠르게 방문해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해가 좀 길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빨리 가야 차도 덜 막히고 주차장 자리도 있어요 동궁과월지의 운영 시간은 09:00 ~ 21:30 입니다 생각해 보니 해가 떠있을 때에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거 같은데 다음에는 낮에도 가봐야겠어요 관람요금은 어른 기준으로 인 당 3,000원이고 무인카드 결제기를 이용하시면 줄을 오래 서지 않고도 입장권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현재 경주시설관리공단에서 관람 인증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