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4박5일 입원하고난 뒤, 퇴원하기도 전에 미리 사놓은 온습도계! 사실 병원 병실에 전부 온습도계가 있길래 사둘 생각이긴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퇴원하면서 이걸 주시더라^^; 그럼 사야지… 솔직히 제품이 너무 많기도 하고, 샤오미가 가장 유명한 거 같기도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애기들 쓰는 물건이 가장 까다로운 사람들이 고르는 물건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결국엔 애기얼굴 그려진걸 샀다. 어차피 이건 본가에서 쓸 거니까 나중에 조카라도 생기면 또 쓸일 생기지 싶었음.
(내 집에선 다른 거 써야징…) 오늘의집이랑 네이버랑 쿠팡 다 비교하다가 제일 저렴하고 로켓배송 해주는 쿠팡에서 구매했다. 사실 이거 구매하는 고민 자체도 지금 권장되지 않는 뇌 상태이긴 한데… 아 몰라 쇼핑 도파민이 내게 허락된 유일한 도파민이다ㅎ 그리고 퇴원과 함께 도착한 마더케이 온습도계.
작고 귀엽당. 이렇게 도도독 뜯는 거 좋아하는 건 어찌알고 참… 앗 실패 뽁뽁이… 는 사실 유명무실 아닌가 하지만 깨진 ...
원문 링크 : 마더케이 온습도계 쿠팡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