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여행을 떠난 4박 5일 일정의 마지막 4, 5일입니다 마지막까지 먹부림했던 후쿠오카 먹방 여행기 남겨볼게요~! 아침 일찍부터 또 꼼데가르송에 왔어요 왜냐하면 친구가 못 샀기 때문이죠 처음에 왔을 때 웨이팅을 너무 많이 해서 이번에는 더 빨리 왔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나중에 줄을 다 서고 첫 번째로 번호표를 받은 사람에게 물어보니 아침 8시에 줄을 섰다네요 줄을 서고 아침으로 소고기 규동을 먹었습니다 아침을 먹고 쇼핑을 마친 후 카페를 왔어요 친구가 코히다노샤 라는 카페를 다녀왔는데 너무 맛있다고 해서 이번에 한 번 와봤습니다 커피를 주문하면 신기하게 생긴 비커에 물을 끓여서 추출해 주시더라고요 그동안 많은 커피를 먹어봤지만 이렇게 추출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커피 2잔과 계란 푸딩을 주문했습니다 커피는 향이 강하고 계란 푸딩은 진짜 계란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저희가 흔히 아는 단 맛의 탱글 한 식감이 아니라 퍼석한 계란 식감이고 고소한 맛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