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를 자주 보는데요 두번밖에 안했지만 저는 정말 좋아하는 프로입니다 이번에 제대로 사실확인이 잘 되지 않은 문제로 논란이 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움을 느끼면서도 남에게 정보 전달을 할때 얼마나 정확하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것 같네요 복잡한 그때 당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주목한 부분은 왜 카이사르는 제명에 못살고 비극적으로 죽었을까 라는 점입니다 그점을 알아보기 위해 당시 상황을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수박 겉핡기 식으로 매우 얇게 알아 보겠습니다 시대적 배경 일단 당시 배경을 살펴보면 로마는 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전 강대국은 그리스의 알렉산더..........
신이 되고 싶었던 카이사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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