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오게 되면 꼭 가는 산방산 아래에 있는 용머리 해안 누구나 들어보셨을텐데요 유명하지만 또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곳입니다 산방산 아래에 자리 잡은 용머리 해안은 산방산의 멋진 절경과 탁트인 멋진 바다풍경 그리고 하멜이 표류해서 하멜기념비가 있는 곳입니다 하멜이라는 이름을 학교다닐때 한번쯤은 들어봤을텐데요 1600년대에 네덜란드는 활발히 무역활동을 합니다 (커피를 전세꼐에 퍼뜨린 사람들도 네델란드인 입니다) 일본으로 무역거래를 하러 가다가 폭풍을 만나서 제주도에 의도치 않게 표류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14년정도 조선에 강제로 머물게 되죠 용머리 해안에서 하멜의 흔적을 만나니 어렴풋이 학창시절에..........
표류로 인생이 꼬여버린 하멜의 기념비가 있는 멋진풍경과 예쁜바다색깔의 용머리 해안(아이들과 오면 더 좋은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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