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스토리에서는 반달이 입양을 위해 발라당 입양센터에 방문한 이야기로 마무리했는데요! 입양 신청서를 작성하고 나면, 담당자분이 배정되시고 괜찮은 주거환경인지를 체크하기 위해 홈 체크를 나오신답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버님께서 취미로 목공을 하시다 보니, 홈 체크 담당자분께서 말씀하신 2층 계단 칸막이도 뚝딱 만들고!
(아버님이 99% 만드신 거에, 1% 도움 추가!) 근처 애견 마트에 들러 필요한 용품을 구매한 후, 입양 담당자님께 오늘 데려가고 싶다고 제안을 드려봅니다..!
(반달이가 사람에겐 짖지도 않고 순한 아이인데, 자기 친구들인 동물들에게는 짖기도 하고 장난도 심하게 치기도 하더라고요! 하루빨리 저희 곁으로 데려오고 싶어서...!)
저희가 방문한 애견 마트는 곽박사애견마트이고, 로열 케닌 사료도 다양하게 판매하는 곳이더라고요! 중형견을 위한 사료는 주말이다 보니 품절되어서 다른 사료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다음번엔 로얄케닌 사료를 구매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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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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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입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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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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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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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입양
원문 링크 : 유기견 보더콜리 입양 스토리-2 (발라당입양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