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로칠칠입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마음이었습니다. “엄마한테 좋은 선물 하나 해드리고 싶어요.”
전화기 너머로 들리던 아드님의 한마디가 계속 마음에 남았거든요. 이번 목적지는 의정부 용현동 아파트 주방은 겉보기엔 멀쩡해 보였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니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물때, 배수통에서 올라오는 냄새, 돌릴 때마다 뻑뻑하게 움직이는 수전. 매일 서서 설거지하시는 어머님에겐 그 작은 불편이 쌓여 은근한 스트레스가 되었겠죠.
엄마가 편하게 설거지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집의 싱크볼은 기존 스테인리스 라운드형 제품이었습니다.
곡선 구조라 물때가 가장자리에 남고, 배수구 주변은 청소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냄새 문제는 배수구 내부 오염과 구조적인 한계가 겹치면서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아드님은 말했습니다. “이왕 교체하는 거, 제대로 된 제품으로 하고 싶어요.”
선택한 제품이 바로... 백조 CESWSR8635 사각 엠보 싱크볼.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