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생각에서 벗어나라.책은 유명한 사람이나 쓰는 것인 줄 알았어요.우리는 과거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판단하고 행동한다.'청사진' 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뜻은 모르고 들어보긴 했어요.자신의 견문과 경험을 통해 갖게 되는 지침, 신념을 '청사진'이라고 한다고해요.다음의 자신의 책 쓰기 청사진에 대해 알아보자. P42~43책 쓰기는 유명인의 전유물이다.내가 책을 쓰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책을 써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작가는 배고픈 직업이다.책을 쓰기 위해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나야 한다.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책을 쓸 필요가 없다.나는 책을 쓸만한 콘텐츠가 없다.여러분은..........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 쫄지마 책쓰기#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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