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으로 만들어진 사원이 있다고!! 1949년에 시작하여 1952년에 완공된 린푸억 사원은, 사원의 모든 외관을 깨진 유리조각과 폐 도자기 조각들로 모자이크 하여 만든 사원이랍니다 초기 주지 스님이신 민테스님의 별칭인 베차이의 이름을 붙여, 베차이(쓰레기) 사원이라고 한답니다 ^^ 매스미디어에서 소개되는 걸 본 적이 있어, 이번 달랏 여행에서 꼭 보고 싶었던 곳이라 그랩을 타고 사원으로 향했답니다~~ ㅎ 린푸억사원 7 Tự Phước, Phường 11,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7층 종탑 린푸억 사원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조각난 폐자재로 만들어진 사원이라는 것이 가장 흥미로운 점이지만.. 36M의 높이로 지어진 종탑도 커다란 볼거리 중 하나랍니다~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종탑이 있는 사원이거든요 ^^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높은 종탑이 모두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또 종소리가 계속해서 울리기에 궁금하여 2층으로 올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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