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스시조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마카세 가을이었다 오마카세에 수많은 스타일이 있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두개로 나뉨 스시조 계열이랑 아리아케 계열 아리아케계는 샤리와 네타를 다 삼삼하게해서 집에 가는길에 먹었던 무슨무슨 스시가 기억나는 스타일이고 스시조계는 샤리와 네타 다 간간해서 맛있게 먹었다 하면서 나오는 스타일임 술도 좋아하는 나는 스시조가 더 좋음 예전엔 콜키지까지 저렴해서 진짜 돌아버렸는데 콜키지가 넘 올랐음,, ㅠㅠ 주차 일단 주차는 웨스틴조선에 해도되는데 좁고 결혼식있는날은 주차가 빡쌔서 나는 롯데백화점에 댐 이렇게 저렇게가면 롯데백화점 주차장에서 3분컷ㅎㅎ 메뉴 처음 주는 메뉴는 랍스터랑 송이로 만든,, 어쩌고임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으나,, 아무튼 맛있음 송이로 낸 다시국물이랑 랍스터 완자가 이렇게 잘 어울일 일인지 그 다음은 전복 술찜이랑 전복내장소스 소금이랑 와사비에도 찍어먹어보고 전복 내장소스에도 찍어먹어...
원문 링크 : 스시의 알파이자 오메가, 웨스틴조선 스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