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른아침 수원 성균관대를 지나가다 일월저수지 산책을 하게 됐습니다.
계절마다 일월저수지를 가보았지만 여름의 풍경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아이와 특별히 갈데가 없는경우 일월저수지를 걸어요. 보도블록이나 콘크리트바닥만 걷다가 흙바닥을 걸으니 느낌이 다른것 같아요.
아이는 저수지에서 놀고있는 새들이 신기한지 바라보았었어요. 일월저수지의 겨울 풍경은 뭔가 쓸쓸해 보이지만 인적이 없는 곳에 적막을 깨는 새들은 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요즘은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동네도 부럽지만 이렇게 자연과 가까운 곳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산책을하면서 촬영한 동영상인데 저수지의 아침풍경과 소리를 같이 느..........
성균관대 일월저수지 겨울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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