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게 될 줄 몰랐네요... 제목 말 그대로 자수성가 청년 자청님한테 최고의 복수를 했습니다.
정말 속이 후련하네요. 이런 게 복수 아닐까요?
저한텐 이게 으뜸가는, 최상의 복수입니다. 여러분 한 번 어떻게 복수했는지 보실래요?
ㅎㅎ이 글을 통해 자청님이 만든 프리미엄 블로그 체험단 이하 프블단에 지원했는데 탈락했다고 밝혔죠. 여담으로 지원서의 제목은 "그냥 자신 있어서 지원합니다"였습니다ㅋㅋㅋ 참 패기 있는 제목이었어요.
탈락 후 블로그 한 달 썰 글에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그리고 절 탈락시킨 자청님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오히려 배우고 싶어 유튜브 영상을 봤어요. 그리고 절반의 영상에 대한 리..........
자청님한테 최고의 복수를 했습니다! 속이 후련하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