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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체온을 어떻게 조절할까?

 강아지는 체온을 어떻게 조절할까?

강아지는 체온을 어떻게 조절할까?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사람들도 체온을 조절하기 힘든데 울 댕댕이는 어떻게 체온을 조절할까? 궁금하셨던 홀릭이분들을 위해 홀릭이가 알려드립니다. 1.

발바닥을 통한 열 방출 바쁜 여름날, 태양은 뜨겁게 불타오르고 온도는 끝없이 상승합니다. 더워진 날씨 속에서 우리의 동반자 댕댕이는 어떻게 체온을 조절할까요?

동물의 피부에는 온도조절을 하는 메로크린(Merocrine) 땀샘과 자기 존재를 알리는 신호인 페-로몬을 방출하는 아포크린(Apocrine) 샘 등 두 종류의 분비샘이 존재한답니다. 동물의 경우 발바닥에 샘 분비 땀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경우 더위를 느낄 때 발바닥을 통해 땀을 방출하여 체온을 조절한다고 해요. 배를 내보인 채, 발바닥을 하늘로 향하고 자는 모습도 발바닥의 땀 분비를 위한 것이랍니다.

여름에 댕댕이가 걷거나 뛰면 바닥에 발자국이 찍혀있는 것을 본 적 있으시죠? 이 역시 발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는 강아지의 특성이 드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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