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 럭키편 반려홀릭 안녕하세요 홀릭이에요! 우리 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우냥소 네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둑흔 둑흔 둑흔 !!
오늘의 주인공은 개구쟁이 '럭키'랍니다. 나는 최럭키, 7살이야 울 언니는 나를 짱구라 불러!
내가 사.고.뭉.치 개.구.쟁.이라는 거 있지? 나름대로 나는 얌전한 고양이라구~ 비가 내리는 날, 할머니 댁에 방문한 집사가 넝쿨에 걸려 있는 나를 발견한 거 있지?
혹시라도 엄마가 올까 봐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나도 울 엄마가 오지 않아서 집사가 구출해 주었다고 해. 그땐 눈도 못 뜨고, 엄마 젓도 못 뗀 상태였는데, 집사가 아기 고양이용 우유를 데워서 먹여주고, 씻겨주고 열심히 챙겨주었지!
아기 때 내 모습 참 귀엽지 않아? 내 고양이 인생에서 가~장 아기자기했던 리즈시절이라고!
저 땐 솜털도 뽀송 뽀송하고, 나름 차분한 아기 고얌미였는데, 집사 덕분에 누구보다 건강한 어른 고영희가 되었지 뭐야 ~ (고마워 집사) 그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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