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 까망&베르 편 안녕하세요. 홀릭이에요~ 오늘은 사랑스러운 고양이 남매를 소개하려 합니다.
우리 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우냥소 열네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가끔은 사이좋은 남매 '까망&베르'친구들이에요~ 안녕!
우리는 까망&베르, 1살하고도 3개월 된 귀욤 남매 냥이야! 이름을 들으면 바로 추측할 수 있겠지?
숯검댕이 색인 나는 까망이! 흰 털을 갖고 있는 냥이가 베르야~ 내가 우리 집에 올 수 있게 된 사연은 간단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를 따라 보호소에 방문한 엄마가 우리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는 거 있지? 처음엔 얌전하게 있는 모습을 보고 반하고, 집에 가서는 안 되겠다..
우리 집으로 데려와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해.
엄마가 처음 보호소에 온 날. 내가 손을 쓰윽 내밀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심장을 부여잡고선 "내가!!!
내가!! 간택 당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대!
보호소 입양 절차는 한 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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