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지만 강력한 글쓰기 원칙 <기자의 글쓰기> 박종인 나는 글 잘 쓰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그래서 글쓰기에 관한 책을 제법 봤다.
근데 여전히 글쓰기가 만만찮다. '초고는 쓰레기니 일단 써라.
' '의식의 흐름대로 써라.' '닮고 싶은 작가의 글을 따라 써봐라.
' '나만의 문체를 만들어라.' 등등의 뻔한 내용의 연속이었다.
이 책 <기자의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고수의 냄새가 난다.
뻔하고 흔한 원칙인데, 자꾸 쓰고 싶게 만든다. 24년 동안 글을 쓴 경험에 따르면, 글에 관한 원칙은 장르와 상관없이 똑같다. 복잡한 원칙은 원칙이 아니다.
원칙은 간단해야 한다. (…) 이 책..........
나만 알고 싶은 책 <기자의 글쓰기> 박종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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