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연은 유튜브에 35분 길이로 올라온 영상으로, "하루 종일 핸드폰만 해요"라는 제목에 공감이 되어 주의 깊게 봤다. 무기력증은 우울증이나 게으름과는 다르다.
돈이나 벌, 보상과 같은 외적 동기만으로 살아가는 자율적이지 못한 삶이 무기력증의 주 원인이자,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한국 사회의 특징 또한 원인이라고 지나영 교수님은 꼬집어 말한다. 지나영 교수님은 누구?
미국 정신과, 소아정신과 더블보드 전문의 전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교수 (16년간 재직) 현재 한국에서 정신건강 관련 강연 활동 중 많은 청년과 부모들이 이 강의를 보고 정신적으로 좀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나는 왜 무기력할까?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나만의 진정한 동기는 무엇인가?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나와 같은 존재는 온 우주에서 다시 존재할 확률이 없다. 내 고유의 유전자 염기서열, 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나만의 고유한 행동과 성격 등의 개성은 어느 누구와도 같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