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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윤나무 배우 출연 리뷰 - 출연진, 기본정보, 관람평, 캐스팅일정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윤나무 배우 출연 리뷰 - 출연진, 기본정보, 관람평, 캐스팅일정

남편의 강력 추천으로 선택한 연극 남편이 원작 소설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며 연극을 보러 가자고 했다. 1차 조기예매 할인 받아서 남편이 바로 정중앙의 좌석으로 예매했다. 우리가 선택한 회차는 배우 윤나무 님의 공연.

이분을 픽(Pick)한 이유는 단순하다. 음향감독인 남편이 실제 현장에서 윤나무 배우와 작업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의사 역할을 맡았는데 연기를 기가 막히게 잘했다며 칭찬이 자자했다. 그 믿음 하나로 예약 완료.

러닝타임은 100분, 화장실 갈 수 있는 인터미션 시간은 없다. 1인극의 매력, 그리고 정동극장 이 연극은 독특하다. 배우 단 한 명이 무대를 꽉 채우는 1인극이다.

출연진 라인업 손상규 김신록 김지현 윤나무 (오늘의 주인공) 공연 장소는 국립정동극장. 공연을 보러 가는 길, 오랜만에 걷는 덕수궁 돌담길의 정취가 참 좋았다.

연애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자세한 줄거리와 예매 정보, 캐스팅 일정은 아래 링크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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