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제 매출30억넘는 주유소도OK 주유소에 들어갔는데 '지원금사용 불가' 안내문을 보고 당황하며 차를 돌렸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분명히 서민을 돕겠다고 만든 지원금인데 정작 근처 큰 주유소에서는 쓸 수 없어 불편함이 정말 컸었죠.
이제는 그런 번거로움 없이 집 앞 가까운 곳 어디서든 편하게 기름을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모든 주유소에서 지원금 결제 그동안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하기 위해 매출 규모가 작은 곳을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함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제는 주유소의 연간 매출액이 얼마인지 따지지 않고 모든 곳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매출액이 일정 수준을 넘는 대형 주유소의 경우 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되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지원금을 쓰기 위해 일부러 먼 곳까지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전국 어디에 있는 주유소든 제한 없이 결제가 가능하므로 이동 동선이 한결 자유로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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