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돌쟁이 아기의 집에서 하는 돌잔치. 저희 아이랑은 15살 차이가 나는 사촌동생입니다^^ 자기 형과는 10년 터울의 귀염둥이 막둥이.
이 아이가 10살이 되면 저는 환갑이 가까운 나이가 된다는 돌 상에 저의 꽃봉오리 쿠션을 올려봅니다. 복쿠션이라고 이름을 바꿔도 좋을 듯 합니다ㅎ 돌쟁이 선물로 고모로서 사랑과 정성을 담아 돌반지와 함께 선물했습니다.
금값이 너무 올라서 새로 사지 않고 예전에 회사에서 받은 아저씨의 근속 금반지를 금은방에서 세공비만 내고 돌반지와 교환했답니다^^; 예전에 금 좀 사둘걸 말입니다. 오랫만에 아기를 보니 애정이 뽐뽐 솟습니다.
건강하게 자기 자신을 잘 찾아가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written by 봉봉...
[돌잔치 선물] 돌상 소품, 돌반지 복주머니, 실크 꽃 쿠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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