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청춘『‘사랑’이란 티 없이 순수한 티 없이 순수한 감정을 가리킨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헤아리는 것이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고 간격도 거리도 없고, 의심과 추측이 없고 간교도 기만도 없으며, 어떠한 뒤섞임도 없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티 없이 순수한 사랑> 중에서) 이 곡은 하나님 말씀으로 지어진 찬양입니다.
길고 괴로웠던 7년 4개월의 수감 생활 동안 저와 함께해 주었던 찬양이지요. 중국 정부는 일생 중 가장 아름다운 청춘 시절을 저에게서 송두리째 앗아가 버렸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귀하고, 실제적인 진리를 얻었기에 저는 아무런 원망도, 후회도 없..........
후회 없는 청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