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 I Love Character Awards 수상자 연속 인터뷰 자기소개 및 당선소감 베리베리뱁 브랜드를 운영하는 윈터버드의 대표를 맡고 있다. 캐릭터를 기반으로 이모티콘 ,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공모전에서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 공모전에 참가한 계기는 무엇인가?
고양이 캐릭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 참가하게 됐다. 수상작품을 소개한다면?
빵을 좋아하는 사장님 캐릭터 냥하가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한다. 냥하가 만든 대표적인 메뉴 앙버터냥은 앙버터빵과 고양이가 합쳐진 캐릭터다.
굽기에 따라 성격과 말투가 변한다. 베리냥 캐릭터는 짧고 뚱뚱해 마치 열매와 같은 실루엣을 지닌 고양이다.
베리냥은 냥하에게 과일을 파는 장수로 피치베리냥 , 블루베리냥 , 스트로베리냥 등 열매 고양이들과 함께 과일을 재배하고 수확한다. 베리냥은 최근 카카오톡에 ‘ 짧뚱해 ’ 란 이름의 이모티콘으로 출시됐다.
목표와 계획이 궁금하다 윈터버드를 많은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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