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동계올림픽 2022년 2월 7일(월) 후기 01 | 중국에겐 1등도 예외란 없다. 02 | 어이없는 실격처리, 토스트먹다 체할뻔 올림픽을 챙겨보지는 않지만 밤 10시가 다되 어서 참을 수 없는 배고픔에 잠깐 간식이라 도 먹으면서 시간을 떼워볼까하며 올림픽을 시청하는데... 이게 뭐지?
결승전에 임박하여 선수를 밀어버리는 중국 클라스! 그리고 경기판독을 하는데....
결과는 역시나 적시나 존시나 늘 그래왔듯 헝가리선수의 반칙판정. 그리고 중국의 금/은메달 획득 1등이 아니지만 1등이 되기 위해 중국은 1등을 없애는 전략을 세웠다.
옛날 고등학생 때 담임선생님이 했던 말이 생각난다. "축구경기 시 공을 뺏기 위해서는 공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사람을 차면 공이 저절로 딸려나온다."
허무하기 짝이 없는 경기였다. 애석하지만, 좌동의 사유로 이준서 역시 실격처리 되었다.
좌동에 기재한 간식은 토스트였고, 토스트 먹다가 체할뻔 했다. 참고로 토스트에 케찹 을 안뿌려서 건강한 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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