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는 참 예쁘고 큰 카페가 많이 있는데요. 오늘 가본 곳은 용유역 근처에 위치한 바다풍경이 예쁜 인천 영종도 베이커리카페 셀럽에 방문하였습니다.
샐럽은 오션뷰가 강점인 영종도 베이커리카페인데요. 사실 들어가는 입구만 봤을 때는 잘 몰랐는데요.
핑크색 문을 열고 들어가니 또다른 광경이 펼쳐지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영종도 베이커리카페와 오션뷰가 합쳐져 멋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는데요.
빵도 구경하기 전에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연말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뭔가 경포대나 해운대에 간 것 같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날씨가 좋은 여름에는 모래사장을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발세척을 할 수 있는 전용 공간도 있었습니다.
영종도 오션뷰카페 중에 바다와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카페가 아닐까 싶은데요. 제가 다녀본 영종도 카페 중에서는 정말 바다와 가장 가까운 카페였습니다.
영종도 오션뷰카페 이지만 영종도 베이커리카페 기본에 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