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흐리고 뭔가 국물 있는 음식도 땡기고...... 물론 연관성은 없지만 그냥 매콤한데 고기도 먹고싶고 야채도 듬뿍 먹고싶은 날이 있잖아요?
그것도 점심부터 말이죠? 회사 이직 후에 주변 맛집을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는데요.
등촌역 맛집으로 꼭 가보라고 동료에게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고민하던 중 좋은 기회가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등촌역샤브샤브 고기로 얼큰하게 식사 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등촌역 맛집 연남물갈비 등촌역점은 지하철9호선 등촌역 6번출구에서 도보 2분 내 위치하고 있는데요. 목동깨비시장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메뉴판을 정독하고 있는 회사 동료의 모습인데요. 연남물갈비는 1인분에 18,000원이지만, 점심특선으로 주문 시 1인분에 13,000원이라는 가격으로 식사가 가능합니다.
등촌역 맛집답게 밑반찬은 정예멤버로만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실 연남물갈비 등촌역점에서는 물갈비만 먹더라도 소고기, 채소를 모두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밑반찬은 크게 중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