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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내·주·인(내가 주인공이 되는 인생)” ‘주체적 삶’ 동반자 모집

 [공유] “내·주·인(내가 주인공이 되는 인생)” ‘주체적 삶’ 동반자 모집

안녕하세요 해피영희입니다. 제법 오랜시간 숨고르기를 했습니다. 2022년 4월 코로나의 마지막 불꽃이 화려하게 피어오르던 시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엄마가 코로나로 우리와 긴 이별을 했습니다.

너무나 큰 슬픔에 제 모든 세상이 멈추었습니다. 가까운 이의 죽음 앞에 삶의 근본적 질문을 만났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렇게 지나간 내 삶을 들여다보니 너무도 사소한 이유로 행복하고 또 불행한 나의 희노애락이 보였습니다.

왜 그렇게도 나풀거리는 연약한 마음으로 내 삶이 좌지우지 되는것인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시간이 멈춘듯한 지난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정답은 ‘내 자신’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어 살아간 시간은 행복했지만 억지로 끌려가던 시간에는 삶이 너무 지옥 같았던 것입니다.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씨가 그런말을 했습니다. “삶은 통제하거나 통제당하거나 둘 중 하나다.

이왕이면 통제를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