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발표하기 연습 중이라는 제목으로 저에 대한 고백을 해봅니다 >< Thạch Tùng, 출처 OGQ 7살이 되기 전엔 어른에게 인사만 시켜도 울던 아이였어요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초등학교 2학년부터 부반장, 부회장을 맡게 되었어요 반장선거 후보가 되면 앞에 나가 공략을 말해야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했나 싶은데요! ㅎㅎ relentlessjpg, 출처 Unsplash 늘 발표해야 할 순간이 있다면 피하기 바빴고 지금도 비슷한데요 ㅜㅜ 주목받으면 시뻘개지는 얼굴에 더 자신이 없어지고 가닐 다란 목소리에 더 자신이 없어지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ㅠ.ㅠ apellaes, 출처 Unsplash 여기저기 다니는 걸 좋아하고 경험하는 걸 즐기다 보니 제가 조금은 여러 명 앞에서 말할 수 있는 여건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러한 여건들의 기회를 자주 만들며 피하지 않고 발표하기 연습 중이랍니다 ㅋㅋㅋ 과거와 다르게 생각도 많이 달라졌고요! 못하는 게 부끄러운 게 아니라 안 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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