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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우쮸쮸 해주는 51개월 누나

 남동생 우쮸쮸 해주는 51개월 누나

남동생 우쮸쮸 해주는 51개월 누나의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이쁜말은? 2021년 7월 이야기 에피소드 아들 녀석이 마신 우유 컵을 누나에게 대신 싱크대에 넣어달라며 얘기합니다 이때 누나에게 얘기하는 아들의 말투가 너무 예뻤어요 딸아이도 그렇게 느꼈는지 한마디 던지는데요~ 남동생 우쮸쮸 해주는 51개월 누나의 멘트 보실까요?

ㅎㅎ 딸 : 어우~ 이렇게 말하니 너무 귀엽고 누나가 해주고 싶고~ 예쁘네~ 5살 맞냐고요 ㅋㅋㅋ 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멘트죠? 저는 남동생과 사이좋은 편이 아니어서 저희 아이들은 사이좋은 남매가 되었으면 했어요 사이좋은 남매가 되라고 옆에서 도움 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에 두 녀석이 투닥거리면 너무 속상했는데요 ㅋㅋㅋㅋㅋ 조금 지나고 보니 투닥거리는 두 녀석의 모습도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이맘때 작년보다 1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제법 논리적으로 싸워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남동생 우쮸쮸 해주는 51개월 누나 에피소드 재밌게 읽으셨길 바라며~ 일상에서...

# 51개월누나 # 남동생과누나 # 우쮸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