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의 값으로 치르는 돈, 일을 하고 그에 대한 값으로 받는 보수 그리고 노력이나 희생을 통해 얻는 결과의 뜻을 우리는 “대가” 라고 한다. 트레이너는 수업의 대가로 금액을 지불 받는다.
피티라는 상품은 무형의 상품이다. 미래에 내 몸이 건강하게 변해질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고객들은 금액을 지불한다.
고객들의 기대감을 현실화 시켜야 되는 일이 코칭이고 트레이너의 역할이자 금액의 대한 대가이다. 가족, 친구 및 지인들 기대에 부응하는 것도 어려운데 돈을 받는 고객의 기대감을 충족 시킨다는게 과연 쉬울까?
그것도 무형의 상품으로? 고객의 건강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야한다.
고객 스스로가 변화 되고 있음을 느끼는 것 만큼 트레이너로서 보람찬 일은 없다. 23년 3월 한달, 나는 내 일에 보람을 느끼는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도록 집중 할 것이다. 본인을 대창이라 하시는 분, 체지방 8.8키로 감량중 건강하려고 시작한 운동, 만성 통증들이 없어짐 여러 곳에서 피티 경험이 있으신...
원문 링크 : 트레이너가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