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
왼쪽 새끼발가락 골절 및 복숭아뼈의 염좌.. 처음에는 넘어진 다음날 아침에 복숭아뼈가 심하게 부어 있어서, 넘어지면서 인대가 늘어났다고 생각하고 물리치료를 받으러 정형외과를 방문하였다.
붓기를 본 의사선생님이 "생각보다 많이 부었네.." 한마디 하고는 x-ray를 찍어봤는데, 아무리 봐도 일반적인 복숭아뼈의 염좌의 붓기보다 심해 ct촬영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결과, 왼쪽 다리 새끼발가락의 골절. 그것도 사선으로 골절이 되어 수술이 불가피 하다는 이야기였다.
새끼발가락 골절후 3일 수술 / 증상 / 깁스 정보 왼쪽 다리 새끼발가락 골절 당일 ~ 통원 새끼발가락 골절 증상 나같은 경우에는 넘어짐으로 인한 새끼발가락 골절이였는데, 골절 당시에는 큰 증상이 없었다. 하지만 골절 증상의 특징 중 하나인 오한이 찾아오며 아무리 따듯하게 몸을 만들어도 다가오는 오한을 참아 낼 수가 없었다.
때문에 타이레놀을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