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일상 의식의 흐름대로 대방출. . . 가을이 되면 항상 듣는 플레이리스트 언제든 하얀서리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날씨에 상황파악 못한 꽃을 발견..
코스모스도 아직있네..그것도 도로틈에서 나온.. 요즘들어 하는 말 중에 날씨가 이상하다는 말 참 자주하는듯.
순식간에 사라진 가을의 끝자락이 남아있는듯하다. . . . . . . . 설문조사 했더니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생겼다.
나도 다른분들처럼 할로윈 시즌메뉴 포스팅할까 해서 방문했었다. 윈터프리퀸시 시작했다던데 나는 이걸 이제야 포스팅한다.
막상 사면 쓸모없는 굿즈들.. 눈으로만 봐야지 나이가 차니 활용성 좋은게 좋다.
버리는데 골치아파! 시즌메뉴는 성공 해본적도 거의 없고..........
따뜻한 차와 함께한 밀린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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