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본격적인 겨울비가 내리고 있어요.
겨울비라 그런지 유달리 더 춥게 느껴지는 날씨라 벌써 저는 코트를 꺼내 입었어요. 오늘은 이동중 뱃가죽과 등가죽이 들러 붙어 안떨어지는 와중에 찾은 우연히 얻어걸린 쌈밥집 포스팅입니다.
여담이지만 요즘 제가 비타민이 부족한 걸까요? 쌈,나물반찬이 너무 땡기네요.
세상 안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인 두부들이 센터에 자리하고 있지만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우렁 오삼 불고기를 시켜볼까 했지만 점심부터 그럴 순 없으니 쌈밥정식을 주문 합니다.
식사는 금새 준비됐습니다. 정갈한 나물들과 고기까지 골고루 준비가 되었습니다.
순두부 입니다. 사실 두부 맛이야 거..........
쌈밥도 먹고 왕우렁이도 먹고.포천 할머니쌈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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