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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아이가 그려준 엄마 얼굴

 35개월, 아이가 그려준 엄마 얼굴

등원 전, 조용한 느낌에 뭐 하냐 물으니 혼자 책상에 앉아 엄마를 그리고 있다길래 그냥 또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나 싶었는데 등원 보내고 집에 돌아와보니 정말 사람 모습 다운 그림이 딱! 비록 머리카락은 2올뿐 없지만 이런 건 기록으로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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