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한번 시키지 않고 세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박혜란 작가의 이야기 글. 사진 로니맘 요즘 육아, 고민 많으시죠?
저 또한 미운 4살에 접어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친정 아빠께서 아이 키우는 데 너무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부담 없이 키웠으면 좋겠다며 박혜란 작가님의 책을 선물해 주셨어요. 저의 애씀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서 뭉클한 마음이 들며 책을 펼쳐보는데 아이 셋을 서울대학교에 보낸 엄마 이야기네요, 부담 갖지 말라면서요...
작가님이 궁금해져서 인터넷을 찾아보던 중 tvn 유퀴즈온더블록 128화 수확의 계절 특집편에 여성학자 박혜란 작가님께서 출현하셨더라고요! 막내가 대학에 입학하던 해, 그동안의 육아 노하우를 책으로 써보라는 주변의 권유로 집필을 시작하셨다고 해요.
작가님은 과열된 우리나라 교육 환경 속에서 조금 여유를 가지고, 품을 넓게 가지고 세상을 보며 아이들도 너무 공부 하나에만 집중시키지 말자는 취...
원문 링크 : 서울대 보낸 엄마들의 공통점,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