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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전 2권) 리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전 2권) 리뷰

'교육적 메시지'에 치중하지 않고, 재미와 웃음, 상상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 전 2권 글. 사진.

영상 로니맘 4세부터 7세 아이에게 맞는 유아 그림책을 찾다 보면, 대부분 교육, 인성, 과학 분야 책이 먼저 보이죠. 그런데 매번 비슷한 책만 보여주다 보니 독서 시간이 점점 지루해지고, 아이도 흥미를 잃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시선을 담은 그림책을 골라봤어요.

바로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의 그림책!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 전 2권이에요.

이 작가님은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400만 명이 넘고, 전시회까지 여는 유명 아티스트라서 그런지 책 속 그림 하나하나 디테일하고 귀여움이 터진답니다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 #유아그림책#그림책추천#아이책추천#창의력책#상상력책#베스트셀러그림책 기본 정보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 글 / 사진 :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