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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경고, 치사율 50% 비즈리오패혈증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 경고, 치사율 50% 비즈리오패혈증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치사율 50% 간질환 및 당뇨 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글·사진 로니맘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해산물 요리할 때 위생에 더 신경 쓰게 되시죠?

그런데 저 오늘 정말 소름 돋는 뉴스를 하나 접했어요... 보통 "해산물은 푹 익히면 안전하다"고 믿잖아요.

하지만 1년이나 냉동 보관한 바지락을 끓여 먹었는데도 비브리오패혈증에 확진된 사례가 있었더라구요. 꽁꽁 얼려도 죽지 않는 비브리오균이 대체 어떻게 살아남아 우리 가족 건강을 위협하는지, 식중독보다 훨씬 무섭다는 이 질환의 정체와 예방법, 주변 지인들께도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병관리청이 경고한 비브리오패혈증 1. 냉동실의 배신?

1년 보관한 바지락의 경고 @ KNN 뉴스 최근 충남에 거주하시는 70대 어르신이 작년 6월에 직접 채취해 영하 24도 냉동실에서 1년 동안 보관했던 바지락을 꺼내 드셨는데요, 12시간 동안 냉장 해동한 뒤 냄비에 푹 끓여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셨는데, 다음 날 어르신만 급격한 ...